베노티앤알이 경영권 교체를 앞두고 자본구조와 사업 재편에 나섰다. 감자와 액면병합을 통해 동전주 탈피를 꾀하는 한편 반도체·2차전지·에너지 등 신규 사업을 정관에 추가한다.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베노티앤알은 오는 29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2대1 액면병합과 5대1 무상감자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