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샤오미가 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처럼 가로 폭을 넓힌 '여권형' 폴더블(접는)폰을 내놨다. 자체 개발한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와 중국산 저전력 D램(LPDDR6)까지 탑재하며 폴더블 시장 공략에 나선다.8일 업계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