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너지에이아이는 스마트워치의 단일유도 심전도 신호만으로 혈액 속 건강지표를 추정하는 인공지능(AI) 기술 '볼테라'를 선보였다. 30초간 손목에서 측정한 심전도로 33종 혈액 바이오마커와 연관된 패턴을 분석해 신장·간 기능과 심부전, 염증 수치 등을 예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