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어텔마이헬스는 혈소판 형태와 유전자 변화를 분석해 암을 조기에 발견하는 인공지능(AI) 기술을 개발했다. 암세포가 혈소판을 변조시켜 성장과 전이를 돕는다는 점에 착안해 혈소판 이미지와 RNA 데이터를 동시에 학습하고 진단하는 AI 모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