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서울-로슈진단 스타트업 스프린트 데모데이'에서 우승을 차지한 제노헬릭스는 혈액 속 마이크로RNA(miRNA)를 활용해 질환 위험을 찾아내는 분자진단 기술을 선보였다. 질환에 따라 종류와 양이 달라지는 마이크로RNA의 변화를 혈액에서 읽어 파킨슨병과 다계통위축증(MSA), 대사이상 지방간질환(MASLD) 등을 구분하는 기술을 개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