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은 고령 환자에게 필요한 진료와 돌봄 서비스를 하나의 체계로 연계한 중증 고령 환자 통합돌봄 시스템 '위드원' 서비스를 제공받은 고령 환자가 5년간 1만명을 넘었다고 10일 밝혔다. 위드원은 △입원 초기 65세 이상 고위험군 고령 환자 조기 선별 △입원 중 다학제 팀 기반 맞춤형 진료 △퇴원 후 지역사회 연계까지 아우르는 중증 고령 환자 특화형 통합돌봄 시스템이다. 2021년부터 5년간 위드원 서비스를 이용한 고령 환자는 총 1만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