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여름휴가를 반납하고 한 달간 글로벌 영업 현장을 누빈다. 역대 최대 반기 실적을 거둔 데 이어 하반기까지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유럽 전역을 비롯해 미국·캐나다·일본 주요 해외법인의 판매 전략과 매출 목표를 직접 점검한다. 5일 셀트리온에 따르면 서 회장은 오는 10일 프랑스 파리를 시작으로 유럽 각국을 순차 방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