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인공지능(AI) 사업과 투자 및 계열사 관리를 분리하는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지배구조 개편에 나선 가운데 소액주주를 대상으로 본격 설득에 나섰다.
회사는 사업별 전문성을 높이고 기업가치 할인 문제를 해소하겠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