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태양광 발전 자산 운용 플랫폼 솔라온케어가 전국 대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 경진대회’를 개최한다.22일 회사에 따르면, 솔라온케어는 포스텍·카이스트·유니스트의 ‘AI·데이터사이언스 경진대회’와 통합해 이번 대회를 진행한다. 전력 중개 시장의 핵심 과제인 가상발전소(VPP) 운영 효율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