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 일가의 법인카드 사용 내역이 시장에 공개되면서 한미그룹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회사 측은 자료 취득 자체가 불법이라는 입장이다. 자료를 유출한 제보자는 한미약품이 사실상 전문경영인 체제가 아니라면서 내부 통제 시스템 부재를 문제 삼고 있다.
다만 의혹의 진위와 별개로 남는 질문이 하나 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