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병원·국립암센터·연세암병원이 양성자·중입자 치료 시설 확충·적용 암종 확대에 나섰다. 각 기관 계획이 완료될 2029년에는 연간 3000명 이상 암 환자가 차세대 방사선 치료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27일 병원계에 따르면 국립암센터는 2028년 4월 단일 치료실형 차세대 장비 '프로테우스 원'을 도입해 연 250명을 치료한다는 목표를 수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