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생성 영상순천시가 청년 여성의 건강증진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HPV(사람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 무상 지원 사업을 2027년부터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순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18세부터 26세까지의 여성이다. 순천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관련 조례 정비와 예산 확보, 위탁의료기관 협약 등의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사업은 내년 3월부터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
손훈모 순천시장은 “시민의 건강은 무엇보다 소중한 자산이며, 경제적 이유로 예방의 기회를 놓치는 시민이 없도록 지원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