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생성 영상순천시가 상사호와 주암호 일원의 공공용지 가운데 합병이 가능한 8207필지를 235필지로 합병 정비했다.
순천은 주암댐과 상사댐 건설 이후에도 기존 지적 경계가 그대로 남아 공공용지가 불필요하게 세분화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합병 작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