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생성 영상순천 원도심이 이번 주말 공연과 역사 체험, 전시를 한자리에서 즐기는 축제 공간으로 바뀐다. 가수 효린의 축하공연과 역사강사 최태성의 토크콘서트, 가족 미션투어, 갤러리 스탬프 투어 등이 이틀간 이어진다.
순천시는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남문터광장과 문화의 거리 일원에서 ‘제43회 순천팔마문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