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쉬인이 홍콩 증시 상장을 앞두고 올해 1분기 적자를 기록했다. 미국의 소액 소포 관세 면제 폐지와 유럽연합(EU)의 규제 강화 등 대외 환경이 악화하면서 실적에 부담이 커졌다는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