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하던 작업을 노트북에서 그대로 이어가는 새 PC 경험을 제시했다. 크롬OS와 안드로이드의 장점을 결합한 '구글북'(Google Book)에 퀄컴 스냅드래곤 X 엘리트를 탑재해 스마트폰과 PC 사이의 끊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