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넥엔터테인먼트가 최대주주 변경으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스코넥엔터테인먼트의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발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사유는 '관리종목 또는 투자주의환기종목의 경영권 변동'에 해당한다.
스코넥엔터테인먼트는 5일 최대주주가 주식회사 글로메타(전 유니콥 주식회사)에서 김준수 외 1명으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기존 최대주주 글로메타는 보유 주식 248만주(11.47%) 전량을 매도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인 김준수는 130만주(6.01%), 특수관계인 김성후는 10만7500주(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