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상용화로 신용카드의 지급결제 기능을 일부 대체할 경우 가맹점이 부담하는 수수료가 연간 최대 5조원 넘게 감소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카드사 입장에서는 핵심 수익원이 위축될 수 있는 구조지만 부가비용도 함께 줄어들며 실제 순이익 감소까지 이어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