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브릿지벤처스와 IBK기업은행이 경량 태양광 기업 솔라스틱에 프리A(Pre-A) 라운드로 30억원을 투자했다고 10일 밝혔다.
솔라스틱은 현대자동차그룹 사내벤처에서 출발한 회사다. 차량 일체형 태양광(VIPV) 연구로 쌓은 경량 패키징·성형 기술을 건물 부착형 태양광(BAPV)으로 확장했다. 노후 공장·경량 지붕용 태양광 제품과 차량 곡면 외장부품에 일체화하는 태양광 부품을 함께 개발한다.
건물용 제품은 2026년 하반기 KS 인증 획득을 목표로 절차를 밟고 있다. 기존 유리 모듈은 무게와 구조 보강 부담 탓에 노후 공장·경량 지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