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KT 에이블스쿨 수료생들이 인문학적 소양과 AI 기술을 결합한 실무 역량을 바탕으로 취업 전선에 나섰다. 비전공자와 인문계 출신인 그들은 인공지능(AI)이라는 새로운 영역에 도전장을 내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