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공급망관리(GSCM) 전문기업 스피어코퍼레이션은 미국 소재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와 115억7632만원 규모의 특수합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12.1%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22일부터 2027년 8월 2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