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24일 미국 워싱턴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 가운데, 대규모 중국 기업 CEO 대표단을 동행시키는 방안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4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들은 이번 정상회담에 중국 기업인 대표단이 동행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