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브릭스(BRICS) 회원국을 중심으로 AI와 디지털 기술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중국이 주도하는 개방형 AI 생태계를 글로벌 사우스 국가들로 확대해 미국을 비롯한 서방 중심의 기술 질서에 맞서고, AI 분야에서 영향력을 확대하려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