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산업이 올해 시공능력평가액 3조원을 돌파는 배경은 도급공사 중심의 수익구조 재편이 반영된 데 따른 것이다. 분양매출 감소로 지난해 별도 매출은 13.5% 줄었지만 공사이익은 2배로 늘고 세전이익은 142.7% 증가하면서 경영평가액이 2111억원 확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