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뮤이앤씨가 올해 시공능력평가에서 97위를 기록하며 2012년 이후 14년 만에 100위권 재진입에 성공했다. 대규모 적자와 5년에 걸친 송사 등 과거의 시련을 극복하고 핵심 경쟁력인 PC(프리캐스트 콘크리트) 공법을 앞세운 덕분이다. 과거의 재무적 불확실성을 지우고 자회사 편입을 통한 사업 다각화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