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B의 담관암 치료제 ‘리픽투(리라푸그라티닙)’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자체 신약은 아니지만 미국 시장에서 미충족 의료 수요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리픽투는 미국 자회사 엘레바테라퓨틱스가 글로벌 권리를 보유하게 되며 첫 상업화의 결실을 맺는다는 점에서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