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안형준 MBC 사장이 제28대 한국방송협회 회장에 8월1일 취임했다. 임기는 2년이다.
안 회장은 “지난 한 세기 시청자들의 좋은 친구였던 지상파 방송이 앞으로도 대한민국 방송의 공익적 가치와 미래를 선도할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정책적, 제도적 완비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