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지주가 연말 임기가 끝나는 12개 자회사 대표이사 인선에 착수했다. 신한은행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에 후보군 추천 권한을 부여하고 자회사별 최고경영자(CEO) 자격요건과 평가기준을 세분화해 선임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