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효과를 분석한 결과 치매환자의 치료 지속성이 높아지고 치매 중증도 진행과 행동심리증상이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중증도별 맞춤형 서비스와 통합관리 기능은 보완이 필요한 것으로 평가됐다. 심평원은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효과 평가 연구' 결과 이 같은 내용을 확인했다고 7일 밝혔다. 2024년 7월부터 시행한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은 치매환자가 지역사회에서 치매 치료와 함께 만성질환 등 건강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