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빌리언이 최대 80억원 규모 한국형 아르파-H 연구개발 과제에 참여해 여러 희귀질환 환자에게 적용할 수 있는 '안티센스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ASO)' 치료제 개발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