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피엠지(대표 차지훈)는 미국 자회사 아라코어가 말레이시아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테이자(대표 하르프리트 싱 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한국과 말레이시아 간 기관용 스테이블코인 결제·정산 모델을 공동 발굴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