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에서 기업과 상업시설을 중심으로 분산형 재생에너지 발전이 빠르게 늘고 있다. 상업·산업용 분산발전 설비가 지난 7월 132메가와트(MW)를 넘어 1년 전보다 두 배 이상 증가했으며, 전체 분산발전 용량의 약 80%를 차지했다.
아르헨티나 에너지부가 최근 공개한 7월 분산발전 보고서에 따르면 국가 분산발전 제도에 등록된 상업·산업용 설비용량은 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