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가 미국 인기 코미디 프로그램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SNL)’의 풍자 대상으로 등장했다. 26일(현지시간) 방송된 SNL에서는 AI의 위험성을 경고하면서도 개발 경쟁을 멈추지 못하는 테크 업계의 모순적인 모습을 아모데이의 캐릭터를 통해 꼬집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