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산업의 급성장으로 데이터센터와 컴퓨팅 인프라 투자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지만, 컴퓨팅 파워 공급이 AI 수요를 따라잡기는 사실상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엔비디아의 주요 네오클라우드 파트너인 아이렌(Iren)의 다니엘 로버츠 공동 CEO는 AI 데이터센터 구축이 과거의 일반적인 투자 사이클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양상을 보인다고 진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