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모 아이티센그룹 회장이 대한당구연맹 회장 보궐선거에 도전한다. 아이티센그룹 계열사가 40년간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국제 스포츠대회의 정보기술(IT) 시스템을 구축·운영해온 경험을 당구 종목에 접목하겠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