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제르바이잔이 처음으로 경쟁입찰을 통해 사업자를 선정한 100메가와트(MW) 규모 태양광발전소를 가동했다. 중국 유니버설인터내셔널홀딩스가 개발한 사업으로, 2024년 진행된 입찰에서 킬로와트시(kWh)당 3.54센트(약 49원)의 전력가격을 제시해 사업권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