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44호 신약이 나왔다. 아주약품(대표이사 김태훈)이 지엘팜텍과 공동 개발한 안구건조증 치료제 '라티카점안액5%(레코플라본수화물, 코드명 AJU-S56)'의 품목허가를 2026년 9월 8일 획득하며 국내 44호 신약으로 이름을 올렸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