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의 콘텐츠 전송 기업인 아카마이(Akamai Technologies)가 앤트로픽의 대규모 AI 컴퓨팅 수요를 통해 클라우드 사업을 크게 확대한다. 아카마이는 24일(현지시간) 앤트로픽과 7년간 116억달러(약 15조7600억원) 규모의 클라우드 인프라 계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