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올해 하나은행이 선보인 나라사랑카드가 출시 9개월 만에 높은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다.
하나은행은 8월 말 기준 나라사랑카드 누적 발급 점유율 42%를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나라사랑카드는 병역판정검사를 받을 때부터 현역·보충역 복무, 예비군 임무를 수행할 때까지 사용할 수 있는 카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