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바바가 오디오와 텍스트를 동시에 처리해 통역 지연 시간을 2.3초까지 단축한 차세대 통번역 모델을 공개했다.
알리바바는 18일(현지시간) 대화 중 음성이 끝나기를 기다리지 않고 듣는 동시에 번역문과 음성을 생성하는 통번역 모델 ‘큐원3.8-라이브트랜스레이트(Qwen3.8-LiveTranslate)’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