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1999달러(약 267만원)짜리 ‘접는 아이폰’을 승부수로 꺼냈다. 첫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를 통해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사용 경험을 하나의 기기에 담았다.
삼성전자와 화웨이보다 시장 진입은 늦었지만, 애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