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지능 AI가 인류를 멸종시킬 수 있다는 경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AI 분야의 개척자로 꼽히는 앤드류 응 스탠포드대학교 교수가 이러한 주장을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AI의 현실적인 위험에 대해서는 대응해야 하지만, 이를 인류 멸종 위협으로 확대하는 것은 과학적 근거보다 SF에 가깝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