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이 유럽연합(EU) 사이버보안 기관에 사이버보안 모델 '미소스 5' 접근 권한을 제공했다. 이 모델은 사이버 방어 역량을 높일 수 있다는 기대와 함께 국가안보 우려도 제기돼 제한적으로 제공돼 왔다.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는 10일(현지시간) 앤트로픽과의 협의를 거쳐 EU 사이버보안청(ENISA)이 미소스 5에 대한 접근 권한을 부여받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