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이 최첨단 모델의 안전성을 검증할 첫 번째 '내부 상주형(임베디드) 평가 기관'으로 기술 컨설팅 기업 액센추어를 선정했다. 이번 조치는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가 제시한 AI 개발 속도 조절안을 실행하기 위한 첫 단계이지만, 평가 자금의 직접 지급 방식과 평가 기구의 객관성을 둘러싼 우려는 여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