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이 '클로드'를 활용해 유전자 편집 기술인 'CRISPR(크리스퍼)'와 유사한 특성을 지닌 새로운 효소 시스템을 발견하는 데 성공했다. 최근 자체 생물학 연구소를 조용히 설립한 데 이어 글로벌 의료 AI 보급 파트너십 구축, 바이오 안보 스타트업 투자까지 이어가며 바이오·제약 분야로 빠르게 영토를 확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