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0년 넘게 풀리지 않았던 17세기 역사적 암호문을 앤트로픽의 '페이블 5.1'이 44분 만에 해독했다. 미국 AI 연구기관 발스 AI(VALS AI)는 최근 페이블 5.1로 스코틀랜드 작가 토머스 어쿼트 경이 1653년 남긴 미해결 암호문 '암호 이중시(Cyphral Distich)'를 해독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