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국가정보원(국정원·NIS)이 국가와 공공 분야 전반에 양자내성암호(PQC) 도입을 촉진하기 위해 내년부터 사이버보안 실태 평가에 이를 반영한다. 또 오는 2029년 1월 일부 양자내성암호 알고리즘의 탑재를 의무화한다.
국정원은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양자내성암호(PQC) 전환 종합 추진계획'을 17일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