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최고의사결정권자(CEO, CFO, COO, CIO 등)의 행보에서 투자 인사이트를 얻어 가세요. 클래시스가 박수만 전 최고기술책임자(CTO) 사임 뒤 4개월 만에 김택수 CTO를 선임해 연구개발(R&D) 수장 공백을 메웠다. 김 CTO는 박 전 CTO 체제에서 구축한 에너지 기반 미용의료기기(EBD) 제품군과 인허가 일정을 넘겨받는다. 전임자가 의료기기 제품개발 경력에 강점을 뒀다면 김 CTO는 삼성에서 R&D 전략·포트폴리오 관리와 기술이전·상용화를 맡아왔다. 로드맵을 이어가며 해당 경험을 제품화와 인공지능(AI)·데이터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