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연구진이 물에서 수소 이온만 골라내는 분리막 기술을 활용, 친환경 암모니아 합성의 걸림돌을 해소했다. 이온과 물이 함께 나오는 기존 문제를 해결한 것이다. 이 기술은 물질 분리가 필요한 다른 영역에도 활용 가능해 더욱 의미가 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