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팜은 미국 소재 글로벌 바이오텍 기업과 913억원(6613만달러) 규모 올리고 핵산 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올리고 핵산 원료의약품 단일 계약 기준 역대 최대 규모다. 고객사는 계약서상 비밀유지 조항에 따라 공개하지 않았다. 공급 기간은 올해부터 내년 11월까지다.